모기 물린듯한 두드러기(?)가 나는 부위는 정해져 있어요.
일단 양팔 접히는 부분의 약간 바깥쪽
양 허벅지 바깥쪽
양 종아리 바깥쪽과 안쪽
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.
걍 지혼자 생겼다가 좀있으면 사라지고.
요놈이 올라오면 꽤나 간지러워서 신경이 그곳으로 집중되져.
의식적으로 무시하고 조금 있다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없어지고.
뭔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아닐까 싶은데...당최 알 수 있어야지 -_-;;
거의 컴퓨터를 하다가 생기니까 전자파에 의한건지...
이건 성인이 되고 나서 발병하는거 같으니 성인병인가?
읭??
- 2011/02/09 23:57
- pirit.egloos.com/3570942
- 덧글수 : 6


덧글
또 다른 건 식중독-_-입니다.
심한 건 아니고 예전에 이상 있는 음식 먹고 , 몸이 방어에 성공해서 항체가 생겼는데 그 항체로 인한 두드러기일 수도 있음
전 고3떄 사리진게, 군대 갔다 오고 나니 나서 죽겠슴다. 아오 뮈아뮈안망
두드러기 스트레스로 나는 거 일수도 있어요. 가볍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