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유를 알 수 없는 두드러기. 그냥저냥

모기 물린듯한 두드러기(?)가 나는 부위는 정해져 있어요.

일단 양팔 접히는 부분의 약간 바깥쪽

양 허벅지 바깥쪽

양 종아리 바깥쪽과 안쪽

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.

걍 지혼자 생겼다가 좀있으면 사라지고.


요놈이 올라오면 꽤나 간지러워서 신경이 그곳으로 집중되져.

의식적으로 무시하고 조금 있다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없어지고.

뭔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아닐까 싶은데...당최 알 수 있어야지 -_-;;

거의 컴퓨터를 하다가 생기니까 전자파에 의한건지...

이건 성인이 되고 나서 발병하는거 같으니 성인병인가?



읭??


덧글

  • 리볼빙 2011/02/10 00:23 #

    일단 일종의 알러지이긴 한데, 그 원인은 매우 다양한 경우도 있고 하나에 특정 반응할수도 있고. 스트레스도 있습니다.

    또 다른 건 식중독-_-입니다.
    심한 건 아니고 예전에 이상 있는 음식 먹고 , 몸이 방어에 성공해서 항체가 생겼는데 그 항체로 인한 두드러기일 수도 있음

    전 고3떄 사리진게, 군대 갔다 오고 나니 나서 죽겠슴다. 아오 뮈아뮈안망
  • 삐리삐릿 2011/02/10 11:32 #

    컴퓨터 하다가 스트레스를 은근히 잘 받나봄니당..ㅡㅜ
  • mahina 2011/02/10 09:44 #

    아토피 아니에요? 부위가 아토피 비슷한데..
    두드러기 스트레스로 나는 거 일수도 있어요. 가볍게.
  • 삐리삐릿 2011/02/10 11:31 #

    아토피라면 ㄷㄷ 아토피 없이 자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!!
  • 넷카마 2011/02/10 11:48 #

    이유를 알 수 없는 두러기
  • 삐리삐릿 2011/02/10 12:31 #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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